‘이럴수가’ 韓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꿈의 PL 진출에 감독이 제동 걸었다…“부상자 나올 수도, 나는 그와 계속 함께할 계획”

인터풋볼

빈첸초 이탈리아노 베식타스 감독이 오현규를 떠나보낼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튀르키예 매체 'Sporx'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헐 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베식타스의 오현규에 대해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이 명확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오현규는 유럽 무대에서 차근차근 입지를 넓혀온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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