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23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조 1위로 박신자컵 4강행
뉴시스
안경남 기자 = 강이슬이 맹활약한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며 4강에 진출했다.우리은행은 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박신자컵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 몽골 울란바타르를 80-6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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