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에서는 '9월 최고의 선수'였는데 대표팀에서는 존재감 실종…스페인도 이강인 부진 주목 “기대했던 것만큼 좋은 몇 주를 보내지 못했다”
인터풋볼
스페인에서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여준 이강인에게 주목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8일(한국시간) “A매치 기간은 아틀레티코의 알라베스전 준비 과정에 변화를 가져왔다. 동시에 각국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던 선수들이 어떤 상태로 아틀레티코에 복귀하는지에도 영향을 미쳤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