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이기면 나도 이긴다… ‘승점 51 동률’ 수원 FC-서울 이랜드의 살얼음 승격 전쟁, 숨 막히는 K리그2 2위 쟁탈전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리그 일정이 재개되자 자동 승격권 경쟁에 놓인 팀들이 더욱 악착같이 승점에 집착하며 결과를 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원 FC와 서울 이랜드 모두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굉장히 까다로운 승부와 마주했으나 기어이 승점 3점을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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