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기자회견] 대전에 1-2 역전패...정정용 감독 "교체 타이밍 못 잡은 내 책임! 송범근-김태환 충돌? 자세한 상황 들으려 해"
인터풋볼
"내 책임이 크다."전북 현대는 9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전북은 전반 내내 주도권을 잡고도 추가 득점에 실패한 것이 뼈아팠다. 이영재와 김진규가 연이어 슈팅을 시도했고, 전반 40분에는 조위제의 헤더가 골대를 때리는 등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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