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4연전 최대 수확’ 조현택, 태극마크 달고 존재감 증명…“스스로도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 값진 경험”
인터풋볼
모레노호의 최대 수확 중 하나로 평가받는 조현택이 국가대표팀 일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9~10월 A매치 4연전을 2승 1무 1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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