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놓친 LG, '이정후 동료' MLB 출신 투수 트리스탄 벡 영입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올해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며 우승을 놓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새 외국인 투수 트리스탄 벡을 영입했다.LG는 5일 "벡과 총액 87만8000달러(계약금 30만 달러·연봉 57만8000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1996년생인 벡은 키 193㎝, 몸무게 90㎏의 체격 조건을 갖춘 오른손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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