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가능한 사랑'으로 영평상 여우주연상…"이창동 감독 덕분"
인터풋볼
'칸의 여왕' 전도연이 이창동 감독의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을 통해 올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서 최고 여배우의 자리에 올랐다.전도연은 지난 4일 서울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 제46회 영평상 시상식에서 영화 '가능한 사랑'의 '미옥' 역으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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