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사상 최고 CB’ 김민재를 이을 재목인데…이한범, 벨기에 명문서 주전 자리 잃었다→“감독은 이적료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인터풋볼
이한범이 벨기에 무대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적 초반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최근에는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하면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덴마크 '캄포'는 2일(한국시간) "이한범은 올여름 FC 미트윌란을 떠나 클럽 브뤼헤로 이적하면서 꿈같은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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