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반효진·박하준, 세계선수권 10m 공기소총 혼성전 동메달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사격 간판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박하준(KT)과 동메달을 합작했다.반효진-박하준이 짝을 이룬 한국은 4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혼성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합계 440.1점을 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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