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남을 역사"…호날두, 국가대표 은퇴 메시에 찬사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39·인터마이애미)에게 찬사를 보냈다.메시는 전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베냉과의 평가전에서 국가대표 은퇴식을 치렀다.8만5000여 명이 들어찬 경기장에서 메시는 1골 2도움을 올리며 아르헨티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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