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 선수들의 상반된 퇴단…박수 받은 메시·미련 남은 호날두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때 축구계를 호령했던 '신계'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상반된 분위기의 마지막 길을 걷고 있다.메시의 조국인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은 지난 7일(한국 시간) 베냉과의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친선 경기였지만, 이날 경기는 메시의 국가대표 마지막 일정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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