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22년만의 우승 이끈 아르테타 감독, 2030년까지 재계약
연합뉴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을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으로 이끈 미켈 아르테타(44·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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