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참사 이후 첫 A매치 마친 손흥민의 솔직한 심경…“마음 한편에는 부담과 걱정이 가득했던 소집이었지만 유익한 시간이었다”
인터풋볼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치른 A매치 4연전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모레노 감독 부임 이후 첫 A매치 4연전을 2승 1무 1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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