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도움 많이 받았어” 고백했던 단소, 최악의 하루…전반 17분 만에 퇴장→평점 '0점' 굴욕 “매우 힘든 오후”

인터풋볼

손흥민에게 고마움을 전했던 케빈 단소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경기 시작 17분 만에 퇴장당하며 팀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됐다.선덜랜드는 1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에서 본머스에 0-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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