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은사자상 쾌거 '가능한 사랑', 런던과 프랑스까지 홀렸다

인터풋볼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거머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영국과 프랑스의 유수 영화제를 휩쓸고 있다.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인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의 핵심 부문 '갈라 섹션'에서 공식 상영을 마친 데 이어, 15일 프랑스 리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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