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시각축구, 예선 3차전 한일전서 0-1로 석패…1승 2패[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대한민국 남자 시각축구 대표팀이 한일전으로 치러진 예선 3차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지준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9일 일본 나고야 쓰루마 공원 시립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시각축구 예선 3차전에서 일본에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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