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호, 사격서 한국 선수단 첫 메달…10m 공기소총 銀[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장애인 사격 간판' 박진호(49·강릉시청)와 '사격교관 출신' 이장호(37·청주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대표팀에 첫 메달을 함께 안겼다. 박진호는 지난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속 은메달을 땄고, 지난 대회 챔피언 이장호는 동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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