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가 3개월째 사라졌다'… 윔블던 2연패 후 멈춰버린 시너→US오픈 이어 아시아 투어까지 포기, ‘무릎 부상 만성화’ 우려까지

인터풋볼

지난 7월 윔블던 정상에 오를 때만 해도 그의 시대가 계속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약 3개월이 흐른 지금,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의 모습은 여전히 코트에서 찾아볼 수 없다. 길어지는 무릎 부상에 이제는 재발과 만성화 가능성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지난달 28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는 ATP 500 차이나오픈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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