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전설까지 소환한 플레이메이킹'… 초록색→하얀색 유니폼 바꿔 입은 ‘그리스 괴인’의 데뷔전→14분 만에 9점 7어시스트 맹활약
인터풋볼
익숙했던 초록색 유니폼은 이제 하얀색으로 바뀌었다.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코트에 나선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첫 경기부터 자신이 왜 NBA 최고의 슈퍼스타 중 한 명인지를 보여줬다. 특히 득점이 아닌 플레이메이킹 능력으로 마이애미 히트의 새로운 농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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