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나를 만들었다" 아스필리쿠에타...현역 은퇴 후 “공부하고 골프 치며 인생 즐길 것”

인터풋볼

“첼시가 나를 만들었다”첼시에서 성공적으로 팀을 이끌며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세비야에서의 2025-26시즌을 끝으로 정든 그라운드를 떠났다.고향 팀 오사수나에서 데뷔해 마르세유를 거친 아스필리쿠에타는 2012년 첼시 이적을 통해 축구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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