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차세대 간판 이나현, 공인기록회 여자 500m 우승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에이스 이나현(한국체대)이 공인기록회 여자 500m에서 우승했다.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26 스피드스케이팅 공인기록회 여자 500m에서 38초90으로 1위를 차지했다.2위는 정희단(39초44·의정부시청), 3위는 이수연(39초61·경희대)이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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