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UFC 불참은 내 인생 가장 큰 후회다”…'UFC 최고의 악동' 존 존스의 뒤늦은 고백→39세 전설, 다시 옥타곤으로 돌아오나

인터풋볼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백악관 UFC. 그리고 당시 출전 가능성이 끊임없이 거론됐던 한 파이터가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 것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 중 하나라고 밝혔다. 바로 UFC 최고의 악동이자 전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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