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전 UFC 파이터가 총격에 쓰러졌다'… 美 특수부대 출신 팀 케네디, 은퇴 후 콩고서 용병 활동 중 총상→동료 7명 사망

인터풋볼

전직 미국 육군 특수부대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UFC 파이터. 은퇴 이후 다시 군인의 길을 선택했던 팀 케네디가 총격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함께 작전에 나섰던 동료 7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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