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의 메카, 만원관중 속에 '아듀, 잠실!'…"눈에 가득 담아갑니다"

뉴시스

문채현 기자 = 4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국 야구의 역사를 담아온 잠실구장이 만원 관중 속에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쏠 KBO리그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이날 경기는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잠실구장의 44년 역사의 끝을 알리는 경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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