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면제’ 발언 논란 양민혁, ‘286일’ 만의 득점포!… ‘폭풍 질주+왼발 감아차기’로 벨기에 리그 데뷔골 폭발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발언으로 비판받고 사과했던 양민혁이 소속팀 복귀전에서 벨기에 무대 데뷔골을 터뜨렸다. 동료들의 꽃다발과 박수로 환영받았던 그는 폭발적인 질주와 왼발 감아차기로 286일 만에 소속팀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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