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노모 영입 추진한 클레어 전 다저스 단장, 91세로 별세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박찬호와 노모 히데오(일본)를 영입해 아시아 선수들의 메이저리그(MLB) 진출 길을 열어준 프레드 클레어 전 LA 다저스 단장이 별세했다. AP통신은 6일(현지 시간) 다저스 구단 발표를 인용해 클레어가 자신의 91번째 생일인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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