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징계’만으로는 안 끝난다? UEFA도 맨시티 주시… 항소 끝난 뒤 ‘추가 제재’ 검토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를 향한 재정 규정 위반 논란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징계 절차에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UEFA(유럽축구연맹)도 맨시티 사건의 흐름을 지켜보며, EPL 절차가 마무리된 뒤 자체 조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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