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 한 번 잡았다가 ‘우크라이나의 적’ 됐다… 리버풀 케르케즈 황당, 축구장 신경전이 외교 문제로 번졌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축구 경기 중 우크라이나 선수와 감정 싸움 한 번 했다고 ‘우크라이나의 적’으로 낙인이 찍힌 선수가 있다. 리버풀에서 활약하고 있는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 밀로시 케르케즈를 두고 하는 말이다. 급기야 헝가리 외교부에서도 이 문제를 수습하기 위해 나서는 일까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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