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는 이미 알고 있었다? 前 맨유 선수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는데”

인터풋볼

안드레 에레라가 재정 규정을 위반한 맨체스터 시티에 중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스페인 ‘아스’는 28일(한국시간) “에레라는 ‘엘 카미노 데 마리오’에 출연해 자신의 긴 선수 커리어에 대해 돌아봤다. 그는 맨시티의 대한 제재 문제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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