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총리 관저 찾아가겠다"…몽골 초원 화재에 분노한 스모 전설

뉴시스

이지우 인턴 기자 = 일본 스모계의 전설적인 선수 아사쇼류(본명 덜거르수렝깅 다그와도르즈)가 고국 몽골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방문한 뒤 일본 정부를 비판했다.지난 28일 일본 닛칸스포츠는 아사쇼류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몽골 초원 화재 현장의 피해 상황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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