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못하는데 열차 지연까지’ 맨유, 런던 원정길 지각→7분간 열차 지연...분노한 팬들은 선수단에게 ‘야유 세례’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기차 안에서 야유를 받았다. 도로 정체로 열차 출발이 늦어지면서 다른 승객들이 불만을 터뜨렸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1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런던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9라운드 첼시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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