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가 벌써 36세?"…김연아의 日 라이벌, 우아해진 근황에 팬들 깜짝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피겨 여왕' 김연아와 라이벌로 잘 알려진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아사다 마오가 한층 우아해진 분위기로 공식 행사에 등장해 현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29일(현지 시간) 아사다 마오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침구 제조업체 에어위브의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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