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공격수 될 거라 확신"...日, 대형 스트라이커 또 나왔다! '2005년생 특급 조커' 고토 향해 감독-주장 모두 칭찬 일색
인터풋볼
일본에 대형 스트라이커가 또 나왔다. 페예노르트에서 득점왕을 거머쥐었던 우에다 아야세에 이어, 프라이부르크에서 성장하고 있는 고토 케이스케가 그 주인공이다.독일 '키커'는 30일(이하 한국 시각) "고토가 프라이부르크의 컵대회 우승 꿈을 이어가게 했다. 경기장 안팎에서 이미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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