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분밖에 못 뛰었는데 임대도 안 된다?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 브라질 신성 에스테방 붙잡는다 “기회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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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첼시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에스테방을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은 반드시 붙잡겠다는 자세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한 임대는 없다고 확실하게 선언했다.에스테방은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로 치르고 있는 첼시의 2026-2027시즌에서 출전 기회를 원하는 만큼 얻지 못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록된 에스테방의 출전 시간은 고작 172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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