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LA 올림픽 준비’ 김은중호, 11월 멕시코와 두 차례 평가전…17일 국내 팬들 앞 첫선

인터풋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남자 U-21 축구 국가대표팀이 멕시코를 상대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4시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멕시코 U-21 대표팀과 1차전을 치른다. 해당 경기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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