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린, 아시안투어 중계 채널 확대 속 존재감…골프 해설가로 도약

인터풋볼

차서린이 골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아시안투어 중계의 새로운 얼굴로 주목받고 있다. 베리미디어 KsportsTV를 비롯해 웨이브(Wavve), JTBC GOLF 등으로 중계 편성이 확대되면서 차서린의 전문적인 해설을 만날 수 있는 플랫폼도 다양해졌다.차서린은 올해 6월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를 통해 골프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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