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1기 전 경기 출전했는데…김태현, 경기 막판 쓰러지더니 결국 골절 진단→日 “그가 없었다면 우승도 없었다”
인터풋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악재가 발생했다. 핵심 수비 자원으로 활약하던 김태현이 골절 부상을 당했다.가시마 앤틀러스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태현이 지난 24일 열린 2026-27시즌 J1리그 12라운드 가시와 레이솔전에서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이어 "진단 결과 오른쪽 경골 근위단 골절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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