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FA, 아스널 항소 기각… ‘한 달 새 두 번째 퇴장’ 아스널 신성 도우만, 3경기 출장정지 확정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아스널 FC(이하 아스널)의 16세 유망주 맥스 다우먼이 3경기 출전 정지가 확정됐다. 구단이 퇴장 판정과 징계 수위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30일(이하 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독립규제위원회가 도우만에 대한 ‘부당한 퇴장’과 ‘과도한 처벌’ 주장을 모두 기각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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