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만료' 김하성, 3년 연속 FA…험난한 겨울 예고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이 만료된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이 공식적으로 메이저리그(MLB) 프리에이전트(FA) 신분이 됐다. 부상과 부진이 겹쳐 올 시즌 기대에 밑도는 성적을 낸 김하성의 이번 겨울은 녹록치 않을 전망이다. MLB 노사가 새 협약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것도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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