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김한민 감독, 판소리 명창 이소영과 11월 결혼

인터풋볼

영화 '명량'으로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보유한 김한민 감독이 판소리 명창 이소영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과 이소영 명창은 오는 11월 15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기존 예식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파티 형식으로 치러질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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