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지마 켄토, 한강 버스킹에 한국어 애교까지…서울 공연에 남다른 애정
인터풋볼
일본 가수 겸 배우 나카지마 켄토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목표와 한국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글로벌 미디어 볼드페이지(BOLD PAGE)는 나카지마 켄토와 함께한 'Global Q's(글로벌 큐즈)' 인터뷰를 공개했다. 첫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지인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음악과 연기 활동, 팬들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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