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황희찬, 쾰른전서 첫 선발 출격 전망… 40세 제코 부진+부상 악재→”감독에게 새로운 계획이 필요해졌다”
인터풋볼
황희찬에게 샬케04 이적 이후 첫 선발 출전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다.독일 'RUHR24'는 19일(한국시간) "샬케의 제코 활용 계획이 실패했다. 제코는 마인츠05전에서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여기에 부상까지 당하면서 미론 무슬리치 감독에게 새로운 계획이 필요해졌다. 황희찬이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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