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하루 만에 날벼락!' 원인은 키스병?… 보스턴 합류한 데빈 카터, 황당한 질병에 개막 로스터 합류 불발→복귀 시점도 불투명

인터풋볼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계약을 맺은 지 불과 하루 만에 날벼락을 맞았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꿈꿨던 데빈 카터가 예상치 못한 질병으로 인해 개막 로스터 합류가 불발됐다. 더욱 황당한 것은 그가 걸린 질병이다. 바로 일명 '키스병'으로 불리는 전염성 단핵구증이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