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위해서 등번호 10번 ‘잠시’ 비운다…“은퇴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10번 유니폼 입을 예정”
인터풋볼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리오넬 메시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가 열리 전까지 등번호 10번을 공석으로 둔다.영국 ‘트리뷰나’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메시의 고별전을 위해 등번호 10번을 비워둔다”라고 보도했다.앞서 1일 메시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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