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기브스한 채로 엄지척… 한국전 1골 1도움 후 팔목 골절, 우루과이 돌격대장 데 아라스카에타 ‘6주 내 복귀’도 어렵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한국전에서 넘어져 팔목 골절상을 입은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히오르니안 데 아라스카에타가 팔에 기브스를 한 모습을 공개했다.데 아라스카에타가 속한 우루과이는 지난 28일 저녁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에 4-1로 대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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