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15살 유망주에게 휘둘려선 안 돼”…JJ 가브리엘 이적설→레전드는 “강경한 자세 유지해야”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가 JJ 가브리엘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맨유가 어린 유망주에게 흔들려선 안 된다는 입장이었다.영국 ‘골닷컴’은 29일(한국시간) “맨유 레전드 퍼디난드는 JJ 가브리엘에 대해 극찬을 내놓았지만, 동시에 맨유 수뇌부를 향한 엄중한 경고도 넛붙였다”라고 보도했다.JJ 가브리엘은 맨유 유스에서 성장한 15세 특급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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