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5경기 무승’ 토트넘인데도 역대 최고 몸값 토날리는 자신만만…“결과는 부정적이지만 축구는 긍정적”
인터풋볼
산드로 토날리가 최악의 시즌 출발에도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토트넘은 2026-27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를 선택했다. 새로운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했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지갑까지 열었다. 특히 중원 보강을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토날리를 데려오는 등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수혈하며 반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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