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의 ‘분노 버튼’은 20세 유망주 헤븐 ‘땜질 기용’? 사과했지만 재계약은 불투명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진에게 반기를 들었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분노한 원인에 20세 유망주 에이든 헤븐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팀의 적절치 못한 전력 보강 때문에 어린 선수가 어려운 역할을 떠안게 됐다는 것에 단단히 화가 났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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