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잡아당기고 심판에게 강력 항의' 비니시우스 징계 변함없다..."레알 항소 기각→최고 기관에 추가 항소 제기할 것으로 예상"
인터풋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는 그대로 유지된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이하 한국 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의 4경기 출전 정지 징계에 대해 제기한 항소는 기각됐다"라고 보도했다.비니시우스는 지난 11일 비야 레알과 라리가 8라운드 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인 나탕 살리바의 머리를 잡아당겨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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